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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 시범단 지원 사업’ 추진

시범단 별 최대 1억 원 지원’, 8월 4일 12시까지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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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U
기사입력 2021-07-01

  © 태권도원 상설공연장면 (WTU)

 

태권도진흥재단(TPF,태권도원 이사장 오응환)은 국기 태권도를 홍보하고, 태권도 시범단 활성화를 위해 ‘2021 태권도 활성화를 위한 시범단 지원 사업’(이하 시범단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시범단 지원 사업은 날로 성장하고 있는 태권도 시범단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시범 콘텐츠를 육성하고, 전국 각 지역별 축제와 문화제, 행사 등 다채로운 지역 문화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태권도 시범공연 지원을 통해 태권도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태권도 시범단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범단 지원 사업은 총 4억여 원의 예산으로, 사업 공모에는 정부 예산을 지원받고 있지 않은 전국의 모든 민간 시범단이 지원할 수 있다. 시범단별 최대 1억 원까지(1개 과제만 가능) 지원될 예정으로 서류평가와 발표평가, 종합심의 등을 통해 선정된 시범단은 오는 8월 협약 체결 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여 12월 말까지 계획된 공연 일정을 마무리해야 한다.

 

태권도진흥재단 오응환 이사장은 “시범단 지원 사업을 통해 국기 태권도 홍보와 시범단 활성화를 비롯해 국민들과 외국 관광객 등에게 태권도를 더욱 널리 알리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며 “국기 태권도 활성화 및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드높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21 태권도 활성화를 위한 시범단 지원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범단은 e나라도움시스템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고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 누리집 공지사항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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