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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국 세계무덕관 국가별대표 임명식 진행

지난 1일 (WMF) 세계무덕관연맹 (총재 서상렬) 본부인 남창도장에서 홀랜드, 파나마, 포르투갈 3개국 세계무덕관 국가별대표 임명식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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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8-06


지난 1 (WMF) 세계무덕관연맹 (총재 서상렬) 본부인 남창도장에서 홀랜드, 파나마, 포르투갈  3개국 세계무덕관 국가별대표 임명식이 진행되었다.

 

홀랜드/ G.M 자파 저레이(홀랜드 협회 기술위원장 8 63)

파나마/ G.M 바로 바랑간 (파나마협회 전 회장 7 61)

포르투갈/ master 루치아노 네토 (포루투갈 협회 부회장 748) 로 강신철 사무총장이 임명장 수여와 WMF 상징인 뻣지를 달아주었다.

 

홀랜드의 자파 저레이 관장은 무덕관 강신철 관장의 30년 전 제자이고 파나마의 바로 바랑간 관장은 콜롬비아 태권도 대부인 이경득 관장의 제자이다.

 

포루투갈의 루치아노 관장은 5년 전 강신철 관장을 스승으로 삼아 모두가 무덕인 출신으로서 자국의 무덕관을 대표하는 중책을 맡게 된 것이다.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한 강신철 사무총장은 차근 차근 질량을 쌓아가는 중이라며 70주년을 맞는 올해 전 세계의 무덕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우정을 다지며 한편으론 태권도발전을 위한 시간을 만드는 목표가 있다고 전했다

 

사진보기- https://www.facebook.com/taekwondophoto/media_set?set=a.964470790283077.1073742160.100001604951101&typ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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